…….그새 또 모래 다 날려놓았네 다시 채워넣어야지…사진만 찍고 어항벽 두들겨서 애들 꺼내줌의외로 끼어있는줄 알았더니 그냥 몸 틀어서 위쪽으로 가는거 보고 놀람. 이정도의 유연성과 지능은 있구나
그냥 끼어있고 싶었던게아닐까
뭔가 미안해지네
자신이 키우는 어종을 믿지 못하는 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