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윗집이 11시부터 새벽까지 층간소음 개쩔거든.
발굼치에 말발굽이 있는지 미친새끼처럼 걸어다니는데
심지어 2시에 건조기도 돌리고
밑에집은 우리때문이라생각해서 몇번싸웠지.
애들은 8시에 자고 애아빠는 주말에만오고 애엄마는 미국인처럼 쇼파에서 맥주랑 칩만먹는데 밤에 층간소음이 있을일이 있냐.. 낮엔 킹정이지만 밑에집도 아들생기고나니 암말안하드라
근데 요즘 윗집이 치매 어머니 모신다 하더니
요즘은 저녁 시간에도 쾅쾅쾅임
집은 작은데 살면서 bmw740li타고다니는걸로 봐서는 인간의 스타일 각이 나오잖음
그래서 항의해봐야 쳐듣지도 않을거 같아서 이때까지 그냥 살았지. 한 5년?
그냥 돈모아서 더 큰집 살 생각이나 하면서
오늘은 마누라도 집나갔겠다
한따까리 해볼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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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달달 가보자구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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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거실은 매트 다깔려있어. 아들 둘이거든 - dc App
와이프 보기전에 난닝구 후딱 벗어서 닦음. 더운척함 - dc App
중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