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뭐..
그냥 내가 사는 동네서 버스타고 역곡역 북부로 못해도 30분 만에 금방 도착해서 애어가 문제 생기면 처방에 따라, 아니면 필요에 따라 동의를 구해서 쉽게 약 사고 집에 도보로 대충 가면 그만이니깐.. 크게 감흥 없었는데..

갤럼 글 보면 디커 오늘 내일 하는데, 필요한 항생제는 의사들 동의 없이 구할 수도 없고, 개인 거래는 불법이잖아..

저런 증세는 항생제 계열 약욕이 필요한 걸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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