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뭐..
그냥 내가 사는 동네서 버스타고 역곡역 북부로 못해도 30분 만에 금방 도착해서 애어가 문제 생기면 처방에 따라, 아니면 필요에 따라 동의를 구해서 쉽게 약 사고 집에 도보로 대충 가면 그만이니깐.. 크게 감흥 없었는데..
갤럼 글 보면 디커 오늘 내일 하는데, 필요한 항생제는 의사들 동의 없이 구할 수도 없고, 개인 거래는 불법이잖아..
저런 증세는 항생제 계열 약욕이 필요한 걸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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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알텀을 수입하고 제대로 검역을 안해서 일어난 문제인 거 같아. - dc App
그 수입업체가 - dc App
아.. 데려온 디커가 문제였네.. - dc App
검역을 제대로 안해서 새로운 균들이 유입되어 급사하는 건 대부분 칼럼인 걸로 아는데.. 칼럼은 일제 엘바진 메디슨 뭐 다 소용없음.. OTC가 절실함;; 그 버플코 티비에 아조씨도 데려온 응애 버플코 섬프에서 기르다가 칼럼 퍼져서 온갖 약을 다 치고 여과재 리셋했는데도 안됐다가 OTC 약욕으로 잡았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