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자광 두개가 있음

한쪽엔 폴립3, 아보카도 복어1, 콩테1, 시노돈티스 슈테데니, 아프리카 나이프

다른쪽엔 크테노포마 엔젤 아프아로 플레코 메기 "돌새우"등등등 십과밀 상태인데


십과밀이 문제가 됐나 크테노포마들 한 한달 전부터 눈 밑이 다크써클마냥 파이기 시작함(힐링 사장님 말로는 크테노포마들 걸리는 홀인헤드), 엘리펀트노즈 큰 애도 한쪽눈이 뭐가 하얀거에 덮이려 하고 그게 피부에도 조금 있는?(이거 대체 무슨 병임?) 상태가 되서 멘탈나감, 그래서 메트로디나졸로 두번째 어항 약밥을 삭 주려고 하는데 돌새우놈이 걸려서 (무척추 애들은 항생제 냄새만 맡아도 뒈진다는 의견이 있어서) 한쪽에 있는 폴립이랑 아보카도를 방출하고 새우를 첫번째 어항으로 옮길 예정임... 이러는 김에 아프아로한테 존나게 뚜드러 맞던 이시도리랑 엘리펀트 노즈도 옮기고... 엔젤을 첫번 째 어항에 옮겨도 될까..? 고민되네.. 그리고 아프리칸 나이프랑 슈테데니는 두번째로 옮겨도 좋을것 같고...


여튼 고민이 많아서 생각 정리겸 여기 대충 글 싸봄,,, 혹시 "뭐 뭐노 저 새끼가 왜 저 상태에서 저길 가지???" 하는 생각, 의견 있으면 댓글로 꼭 말해줘

아 글고 어항은 절대 못 늘림 이미 내 원룸방 포화상태라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