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수하려고 물 뜰려는 순간 치어 발견... 육안으로 확인된 것만 3마리네요.

평소대로 환수 진행했다면 물과 함께 버려질 뻔했습니다 크기가 너무 작아 옆에 보이는 블러드 레드 잎사귀 보다 작네요...

가까이 다가가도 도망가지 않고 열심히 헤엄치고 있고 상태는 좋아 보입니다.

아직 제대로 보지 못해서 몇 마리인지는 모르지만 수초에 숨어있는 치어가 더 있을 걸로 예상됩니다...

오늘은 평소보다 더 조심스럽게 환수를 진행해야겠네요.



아마 이때 발견된 램프 아이의 알에서 부화한 게 아닌가 예상하고 있지만


이때는 알을 2개 정도 발견했었고 다음날에는 없어져있어서 까맣게 잊고 지내고 있었는데 그대로 부화했나 봐요.


램프 아이 번식도 다 하고 신기하네요


지금은 블러드레드도 많이 무성해지고 레이넥키 미니도 많이 자라서 숨을 공간이 많아서 따로 치어 관리는 해주지 않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