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ecf170bc8b6c8723ecf3e2439c7069aafb335f44d237bbfb324d2e7caf17bce403b6cda5965ca1b3bfbf0de863e53039edeb4b37

본가 갔다가 오니까 뒤집어져서 숨도 제대로 못쉬고 있길래 마지막 인사하고 보내줬다
정향오일 낭낭하게 넣고 담궈주니까 꼬리 살랑살랑 흔들고 있다가 서서히 멈추더라 그냥 죽을때까지 놔두는거보단 나은거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 까만게 이뻤는데 잘가라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