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수해서 가져오는건지 모르겠지만

일반인들도 그냥 바구니부세라든지 수상엽 클럼프라든지 많이들 파는 느낌

예전에는 부세 카페에서 팔았다면

요즘은 그냥 집다리에서도 많이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