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생활에 정답은 없다" 이말임

언뜻 들으면 모든것에 통달한 달인의 말 같지만

실상을 보면 정답이 없다면서 개똥 철학으로 똘똘 뭉쳐있음

흉물 스러운 자작 여과기 

정체를 알수 없는 자작 사료

가축 발정제 같은걸 비타민으로 둔갑시켜서 어항에 뿌리기 등등

그중 최고는 무무항 신봉론자들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