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 갤에다가 올린걸 내가 쭈욱 보면서 느낀것인디
식갤동생은 아직 젊으니까 열심히 살라고 말해주고 싶어
이 병신같은 디시 물갤에서 허우적대면서 누가 내 이야기하는 놈이 있나 없나
모니터 들여다보고 있지 말고
밖에 나가서 땀흘리면서 돈 벌어봐
고딩도 할 수 있는거 있잖어? 해주세요 앱 깔고 심부름같은거 열심히 해봐
여기에 있는 온라인 사람들이 씨부리는 소리들은 일하면 다 없어져
정말 부질없고 하찮게 느껴져
아니면 공부가 정 니 길이 아니다 싶으면 그냥 학교 그만두고
국비지원으루다가 직업학교 등록하고 일찍 사회에 나가
전기기능사 미장 용접 타일 간호조무사 제과제빵 크레인 지게차
한길파면 나중가서 먹고살만해져 ㅎㅎㅎ
어차피 귓등으로도 안듣겠지만 그냥 나중에 막막해지면 떠올려나 봤으면 좋겠다 ㅎㅎㅎㅎ
분신술 쓰지말고 좀 가라. 또 차단해야되잖아 ㅅㅂ
ㅎㅎㅎㅎ 그짝이 그렇다면 그런것이겄제 맘대로 하쇼잉~
그러니까 처음부터 민심 이렇게될때까지 다봤단거임? - dc App
긍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사람들이 식갤이란 사람에게 너무 많은 기대를 한것이 문제여라. 바뀌겠지 바뀌겠지~ 하는것도 곧 기대였던 것이고... 자식새끼면 모를까 쌩판 남모르는 사람이면 그냥 그 사람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고 신경 끄는것이 내 정신건강을 위함이여 ㅎㅎㅎㅎ
저야 뭐 이제는 차단하고 신경안쓴다만 혹시 첨온사람인가해서 - dc App
ㅎㅎㅎㅎ 그짝은 1년전에도 봤구만
저도 나이가 있는데 저보다 훨 연배가 있으신거 같네요 아둥바둥 싸우는거 다 부질없는데 요즘것들은 젊은것들이 더 꼰대같네요 다 사는것 정답이 없는것인디
좋은 말씀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