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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는 자기가 신기한지 들어간 후부터 계속 벽보고 갸우뚱하는 홍전선

지 반도 안되는 사이즈 홍전선보고 쫄아서 구석탱이에 박혀있는 레드바리토

아무생각 없이 벽이나 빨아먹고 똥이나 싸지르는 나비비파

지들끼리 잘노는 알비노바브

혼란 그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