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강이 몇년전 보단 배스 낚기 쉬워짐요.
헬강 입문 초기엔 배스 낚기가 쏘가리만큼이나 어려웠고 아재들이 어쩌다가 한번 사이즈 좋은 뱃흐 낚으면 로또 당첨급 행운이라고 복권 사보란 댓글이 종종 달리곤 했죠.
그러다가 한강 곳곳에 석축지대가 마니 생기고 상류에서 떠내려온 토사가 연안에 쌓이면서 수초지대가 많아지니까 은신처도 늘고 먹잇감도 늘어서 배스가 많이 붙었어요.
서래섬만 봐도 과거엔 본류대에선 배스가 거의 나오질 않았지만 계단식 석축을 깔아놓은 뒤론 상황이 완전 바뀌었죠.
최근 신선들 사이에서 덩어리 조행기가 종종 올라온 여의도도 양화지구처럼 석축 공사를 한 곳이죠.
헬강 입문 초기엔 배스 낚기가 쏘가리만큼이나 어려웠고 아재들이 어쩌다가 한번 사이즈 좋은 뱃흐 낚으면 로또 당첨급 행운이라고 복권 사보란 댓글이 종종 달리곤 했죠.
그러다가 한강 곳곳에 석축지대가 마니 생기고 상류에서 떠내려온 토사가 연안에 쌓이면서 수초지대가 많아지니까 은신처도 늘고 먹잇감도 늘어서 배스가 많이 붙었어요.
서래섬만 봐도 과거엔 본류대에선 배스가 거의 나오질 않았지만 계단식 석축을 깔아놓은 뒤론 상황이 완전 바뀌었죠.
최근 신선들 사이에서 덩어리 조행기가 종종 올라온 여의도도 양화지구처럼 석축 공사를 한 곳이죠.
전 지져도 지져도 안나오는듯...
그래서 통만님은 최근 타율이?
통만님 계속 연꽝하시지않으심???
은신처 유무가 아주 중요한거 같아효
한강엔 배스가 없는게 분명하다.... ㅂㄷㅂㄷ....
맥시멈//다른곳에 비해 봄시즌이 좀 늦어요 ㅇㅇ//10번 넘게 가서 짜치 2마리요 ㅠㅠ 낚알못이라 가을 빼곤 타율이... 그래도 1년 통틀어 두세마리밖에 못잡던 시절에 비하면 강펭귄//물살이 있는 강이라 은신처의 비중이 높은거 같아요 맥시멈//프레셔가 너무 높아서 피딩타임에도 입다물때가 먾음요
진위천은...보때메 배스 왕래도 못하고...ㅜ.
한곳에 갇혀서 계속 시달리는듯..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