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b4c32eecdc3f&no=29bcc427b28177a16fb3dab004c86b6f1241ce450ebe83e29ae9f0b4f394d1269eec781de6747c88823a25ff9fbf556e54a50ab5cf1e0ea932


결론부터 말하면 고기는 카메라에 최대한 들이밀고 얼굴은 뒤로 쭉 빼서 최대한 고기가 커보이게 하려고 애쓰는 안쓰러운 사진


이걸 한두개면 애교로 봐주겠는데 그냥 습관적으로 하는 새끼들이 있는데 진짜 짜증나서 못보겠다.


시발 그걸 그렇게 들이밀고 니 대가리 크기랑 비교하면 그게 무슨 배스냐 시발 다금바린줄알겄다 실제로보면 그냥 흔해빠진 4짜인것을


크기자랑을 하려면 계측자 위에 올리든가... 크기도 알수없게 카메라앞에 쭉 들이밀어놓고 존나크군 하면 좃도 시발 누굴 호구로아나 퍽도 크것다


자랑을 하고싶으면 정직하게 해 잔머리 굴리지 말고. 가뜩이나 보기 안쓰러운 행동인데 습관까지 된놈들은 정말 답이없다


비약일지 모르지만 이걸 좀더 일반화시키면 업무보고를 습관적으로 부풀려서 하다가 회사에서 짤리는 안습한 경우가 생긴다 해도 할말이 없는거야


삼년반쯤전 어떤 블로그에 흘러들어가 봤는데 둘이 보팅하면서 고기 잡을때마다 사진 찍는데 블로그주인놈은 그 들이밀고 뒤로빼는 자세로만 쭉 찍고 동행양반은 겸손하게 크기왜곡 안하고 찍는데 진짜... 잘못된 버릇을 실로 유감없이 비교체험시켜주시더구만


이게 업글되면 고기는 최대한 들이밀어놓고 뒤로 쭉 뺀 얼굴에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노려보는 행위로 발전하기도 하는데 딱히 누굴 꼬집어 말하는건 아닐거야 니가 생각하는 그새끼가 맞을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