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조 직후 수위가 바닥을 찍을 때도 항상 물에 잠겨 있는 곳 아니면 고기가 잘 안 붙는 거 같음.
즉, 하루에도 물때(수위 변동)에 따라 육지가 되기도 물에 잠기기도 하는 구간에선 재미 본 적이 없음.
그래서 근거리를 노려도 물때 관계없이 항상 물에 잠기는 곳을 살짝 넘겨서 공략함. 근데 물이 차오르면 차오를 수록 석축이 잠기면서 뒤로 물러나야 함.
뒤로 물러나는만큼 비거리를 늘려야 하고 잠긴 석축에 밑걸리거나 라인이 쓸려서 낭패 볼 때가 많기 때문에 피곤함. 물론 물 빠지는 중에 젖은 석축 올라타다 미끄러지는 거보단 낫지만.
즉, 하루에도 물때(수위 변동)에 따라 육지가 되기도 물에 잠기기도 하는 구간에선 재미 본 적이 없음.
그래서 근거리를 노려도 물때 관계없이 항상 물에 잠기는 곳을 살짝 넘겨서 공략함. 근데 물이 차오르면 차오를 수록 석축이 잠기면서 뒤로 물러나야 함.
뒤로 물러나는만큼 비거리를 늘려야 하고 잠긴 석축에 밑걸리거나 라인이 쓸려서 낭패 볼 때가 많기 때문에 피곤함. 물론 물 빠지는 중에 젖은 석축 올라타다 미끄러지는 거보단 낫지만.
통만아 자라
그래서 포인트공략이 힘들어지죠 루어 운용하는 구간 내내 포인트공략이 안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