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덧 초여름의 문턱 6월, 그중에서도 6월 마지막주를 향해 달리고있는 우리들입니다.
펭귄단은 영주댐으로 납시를갔습니다.
저는 9시부터 11시까지 일하는 개돼지of개돼지이지만 7시에 조기퇴근하고 싯고
세종시들러서 지그헤드와 라인을 챙겨서 영주댐으로 출발합니다
안산 -> 세종시 -> 영주댐 -> 울진 -> 세종시
하 쓉ㅂ벌... 일단 출발함니다
먼저가신 바람이형이 무섭다고 울고있을까봐 최대한 밟아봅니다
치킨을 4마리 사가지고갓는데 사진이 없네요 흠...
나무 조라큼 오른쪽에보면 종이에 사연도 적혀잇는디
와서보셈 ㅎ
채비다하고 한 10분정도 걸어내려가면
이런곳 나옴 ㅎ
저수위에선 처음하는거라 많이힘들었음
갓펭컨 물위에떠다님
노싱커로 4수정도하고 있는디
펭귄형이 오늘은 하고싶은거 다해보레서
탑와타나 해볼가 해서 퐁파꺼내서 마수걸음 ㅎ
거 여성분은 갤럼아니고 친구분이심
또잡고
또잡
아니근데 9시쯤되니가 다들 집가자고 난리남 ㅡㅡ
울진 안가기로햇으면 진짜클날뻔함 ㅎ
거 내차에서 자꾸 뭐꺼내가시는디
하 좀만일찍태어낫엇으면 ㄹㅇ..
여튼 펭귄형이 빵조라많이 사온거 쿰척쿰척하면서
당충전하고 울진 출발하기러함
? 시바머고
앗...아아....
축하합니다! 당신은(는) 태백산에 도착 하였습니다.
졸라높음... 고소공포증떔에 개쫄음
아니 길이 새로뚤린건좋은데 존나웃긴게
유턴하는길이안뚤려서 60키로 더 운전함 그것도 와인딩으로
하 드디어 도착 현타 씹오짐씹ㅂ벌 죠깟네
바다낚시편으로 이어짐
과속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