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히 얘기하지만 화장실 가서 휴지로 찍어서 냄새 맡는다고 그게 다가 아니다 빤스에 직접 코를 박고 냄새를 맡아야 상태체크가 가능하다 분비물에서 직접 맡는 냄새랑 섬유에 베어버린 냄새는 차원이 다르다 라이너 찬다고 면책특권이 주어지는 것도 아니다 라이너에 절여진 역겨운 냄새는 섬유에도 흡수되게 되어있다
고로 역겨운 냄새의 발원지는 바로 너희들 빤스다 분비물 많고 제모 안해서 볼일 볼 때 음모까지 다 적시는 년들은 수시로 뒷물하거나 상황이 허락치 않는다면 여름엔 1일 2빤스 ,3빤스 무한교체 하면서 다녀라
다시 한 번 얘기하지만, 남자는 여자와는 달리 이성의 채취를 건강한 2세를 잉태할 수 있는 질 좋은 자궁을 가지고 있는지 여부를 가리는 정보로 인식한다 그만큼 후각에 예민하고 까다롭다 빤스냄새를 한 번 풍기면 그순간 그여자는 남자에게 이성이 아닌 직립보행하는 스컹크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만큼 빤스냄새의 힘은 강력하다 고로
여자에게 빤스냄새는 사망선고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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