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날씨가 우중충하다


9일만에 상봉
몸 아파서 못왔었다


한달쓴 타이어 빵꾸남
1키로 더 타야하는길 냅두고 그냥 빠른길로 다녀왔던건데 앞으로 이쪽으로 안다녀야 할듯
벌써 두번째농


사는게 힘들어서 민초하나 먹었다.

생일선물받은 타이어 마지막하나 남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