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속도계는 평속 30넘었는데 스트라바는 안나오더라...


오늘도 출발


오늘은 여기까지
대회 얼마 안남아서 몸푼다는 느낌으로 나왔음
내일은 잘 쉬어줘야지.


몇달만에 온 전류리
근데 진짜로 이젠 반바지 입고 타지마라
타는데 무릎 시려서 죽는줄 알았음


할머니집 근처 지나가면서 간만에 개산책도 짧게 해주고 긴바지 얻어입었음
좀 낫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