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없다.
밥묵고 근처 공원에서 윌리연습하구 왔워
간만에 한건데도 역대급으로 오래 성공 한듯
발을 앞 , 뒤로 눌러주면서 중심으로 버틴다는게 무슨느낌인지 어느정도 알게 되었다.


근데 러닝하는사람 바로 옆에서 쿠당탕 자빠져서 쪽팔려씀
아직 공원에 사람 많더라

오랜만에 호붕싸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