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아니라 월드콘도 아니고 부라보콘. 월드콘 다 나갔더라 나오면서 오랜만에 스키 장갑 껴보았음. 겨울엔 몇만원짜리 이름있는 브랜드 장갑 다 집어치우고 마넌짜리 스키장갑이 짱임. 영하 17도까지도 가능 저짓거리 하다가 떨궈서 반쪼가리 쩝쩝
양 찌찌에 부라보를 끼우다니 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