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기른 머리.
이젠 얼굴도 다 가리고 어깨까지도 온다
(몸은 십멸치 혐짤이라 가림)


빡빠기 완성
그러고보니 맨날 더울때 머리기르고 겨울에 짧게 짜르고 있노
1년넘게 코자소리 듣다가 이젠 스님 소리 들을듯


그래도 이제 헬멧쓰는건 편함 껄껄껄





어느덧 1년 2년
벌써 한해가 끝나가는구나.


열정있게 마음도 먹다가 일련의 일들로 또 우울해하기도 하고
몸도 다시 아파오고 스트레스도 받고 다시 열심히 산다고
마음도먹고 등등등...


어느새 일년이 눈 깜짝할사이에 지나가버렸다.


가족과 주변 , 스스로에게서 오는 상처들 , 아픈몸과는 상관없이
나는 그저 우울하다는 쉬운 핑계와 수단을 못놔준체 스스로의
발전을 막아서고 있던게 아닐까싶다.


이젠 좀 스스로 바뀌고 싶구나

















잡소리 늘어놔서 ㅈㅅ
자정거 이야기는 바스핀 연습 하려고 숏스템 샀삼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