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보드 마지막으로 탄게 21년도네 아라뱃길 5키로인가 6키로 탔었는데 앵간한 근지구력 운동 뺨칠정도로 힘들지
지금도 방구석에 주해용 하나 있는데 장식용으로 쓰는중
무거워서 그런가 첨에 속도 붙다가 바로 멈춰버림
롱보드 마지막으로 탄게 21년도네 아라뱃길 5키로인가 6키로 탔었는데 앵간한 근지구력 운동 뺨칠정도로 힘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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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워서 그런가 첨에 속도 붙다가 바로 멈춰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