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탔워

크레이지 테스트 on

도착
첫 7키로대 소감.
그냥 개잘나간다 허구언날 9 ~ 11키로짜리 철차 타다가 경량세팅 한번 맛보니깐 그냥 미쳤음. 말로 표현이 안된다 픽도 인생
3년이 허무하게 느껴질정도...
업힐이나 평지에서 반정도 힘으로 그냥 쭉쭉 밀고 나감

여튼 똥개 산책하고

아스크림 하나 묵고 집도착으로 마무리
비오기전에 잘 탄듯
일요일날에 비 안오면 남산 한번 가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