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스트라바 루스끼어로 설정하는데 자꾸 영어로 바뀌네


원래 아라뱃길 갈라하는데 헤드셋 자꾸 풀려서 짧게 전류리랑 시골집 찍고 왔다


간식


봉남이


똥개산책

집도착 끝
기어비 거의 3.7인데 왜 3.2 쓸때 있었던 무릎 통증이 없어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