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부터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심리적으로 불편한것도 있고 안될거 같아서 원래 구매하기로 한건 취소 했고 다른 상세사항 검증된 제품으로 변경해달라 했음.
그게 나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