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줄이야…
일단 친구랑 3시에 만나서 밥묵음
픽시가내꺼 로드가 친구꺼
이때부터 심상치 않음 둘다 빕숏을 입었거든!ㅋㅋㅋㅋㅋ
클릿슈즈까지….
이후 우린 청라호수공원가서 재밋기 노랏따!!!
라고하면 좋겠지만
감성샷 하나 싸주고
이랬는데
요래됬음돵
무려 체감온도 -3도에 빕숏에 난 후디 친군 저지 둘다 클릿
이미 너무 늦어서 사람도 없겠다 편의점도 닫아서
가장 따듯한 화장실로 들어가서 선체로 죽었다 10분뒤에 일어나서
집까지 늦은사람 밥사기 내기로 조낸 밟으면서왔더니
졋따……. 암튼 잘탔고
오늘의 교훈 동물은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야 깨닮음을 알았다 끗!
- dc official App
순수해서좋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