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뱃길 , 평화누리 탔워

선로그

오늘도 호기롭게 출발


백석대교

아라서해쉼터


집도착
오는길에 봉크 씨게나서 양갱에 초콜릿에 요거트까지 폭풍 흡입했다
땀을 너무 흘린듯...























9키로 (사실상 10키로) 짜리 크로몰리 티티차 후기

재질이 재질인 만큼 개무거운데 그만큼 탄성이 있달까?
알루 티티차랑 비교했을때 확연히 다른 고런 느낌이 있음.

뭔가 속도 유지하는거도 편하고 개인적으로 비앙키 티티가
더 마음에 든다

물론 업힐 쫌만 나와도 혀깨물고 자살 마려웠긴 했지만 김포가는길에 역풍 많이 심하던데 평속도 이정도 나온거보면 기대치에 부흥하는 수준이라 아주 마음에 든다

전반적인 속도나 반응성은 알루에 비하면 떨어지지만 승차감이나 항속 유지면에서 확실히 편하긴 했음 차피 티티차가 반응성이 중요한것도 아니니

무튼 이 비앙키로 열심히 훈련해서 굇수가 될 것이다
저녁 라면 끓여먹어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