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시 말고 다 팔아버리고 싶음
갑자기 비앙키 자매들한테 정내미가 떨어짐

남들 다 박는 흔하디 흔한 세팅은 싫은데
막상 머리굴리고 내 입맛대로 꾸미면 안이쁨
정신병 걸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