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글써봄 여사친글 아니니까 발작 ㄴㄴ


개심심해서 쓰는거니까 걍 기변과정? 이라고 보면됨


알톤 로드탈때 이때부터 열심히탐 이때 저거무계가 12키론가? 였음 이때 평속이 28이였을꺼임 이걸로 남산도 7분30초 나오고 겁나 탔지 근데 알톤로드라는 수식어와 소라구동계의 개구림 으로 이제 기변을을 하고

14년식 템테이션 20만에 대려오고 개재밌게탔는데 판매자가 ㅅㅂ 도까좀 있는거 보고 바로샀는데 포크 클까부터 걍 상태가 ㅂㅅ이였음 그래서 내가 뭘했냐

데칼을 붙였는데 ㄴㅇㅈ)크롬조아씌가 데칼 너무 덕지덕지라해서 

땠음 좀 이때가 전성기 초반이제 이때 최속 60찍고 개재밌ㄱ 탔음 

이때 스트릿 전성기 스트릿이 꼴릴때 그냥 스트릿 그자체였음

갑자기 폴리싱 꼴려서 하고 리어도 자작으로바꿔서 쫌 이상했음

그리고 재도색을 하고 리어 철88을 달지요

갤주도 만나고 재밌게 탔는데
 
난 분명히 엔진을 살려고했는데 제고가 없데요 그래서 어떻게 했냐

섹시한 564 신품을 까죠 개맛도리더라 
10키로짜리타다가 6-7키로대 타니까 날라다니더라

집에서 한컷 찍고




이새벽에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탈사람은 인스타:sungher_564로 연락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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