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벨로 d-17 오운완.

지난번에 대회뛰어보곤 하체만 중요한게아니라
상체힘도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12kg 가방매고 푸쉬업하는중.

스쿼트랑 런지는 저거 맨 상태에서 추가로 10키로 아령
들쳐매고 총 22kg로 실패지점까지 반복중임.

내일이나 주말엔 자전거를 좀 타야겠군
어디까지나 웨이트는 부가적인 부분이고 자전거 실력을
늘리려면 자전거를 타는게 우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