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누리 , 아라뱃길


이때까지만 해도 몸 컨디션도 좋고 날씨도 좋았는데...



먹구름이 몰려오더니 소나기가 내려버림
마루 아래서 피하다가 좀 덜 오길래 출발했음

오는길 노면 진흙탕인데 흙이랑 물튀는거 극혐해서 속도 20으로 가다가 어느순간 포기하고 항속 33으로 밟아서 왔음
집가면 닭 시켜먹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