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알아본거.
1. 클린처가 좋겠다. 아들이 스키딩 겁나 땡기는데. 타이어 갈아주고 그러려면 클런치로 가야겠음.
2. 클린처 디스크 휠이 거의 업어. zipp 이거랑 알리발 디스크휠. 정도임.
물어볼것
그냥 클린처 아니어도 상관없을까? 튜블러가 디스크휠엔 많던데.. 그냥 튜블러로 된 휠 사도 괜찮을지
그리고 혹시 뷰브리스에 클린처 처럼 장착해도 되는거니? 항상 그런건지 특별한 휠만 되는건지 알려줄래?
지금 구하는건 리어 디스크휠 중고로 한 200까지 보고 있는데 괜찮은 매물이 별로 없다...
요즘은 어디서 구해야 좋은 매물 나오니?
이상이야. 중1 아들둔 아빠야. 추천좀 해줘봐
굳이 디스크휠을 사줘야할까요 - dc App
1. 요새 로드자전거 타이어 시장이 클린처/튜브리스로 거의 넘어갔다 보니까 튜블러 타이어 만드는 곳이 몇 없음. 정비하기도 까다롭고 비추. 2. 훅리스 방식이라고 튜블리스 전용인 휠이 있고, 클린처/튜블리스 겸용인 휠이 있음. 훅리스 휠만 피하면 됨
3. 도싸/번개장터/당근 잘 살펴보셈. 근데 부품들 중고로 사는거 추천 못하겠는게 예전부터 그랬지만 요즘은 더더욱 시세가 가치에 맞지 않게 많이 올랐음. 시세를 잘 알거나 물건 보는 눈 없으면 덤탱이 맞기 딱 좋다.
이건 좀 TMI긴 한데 디스크휠을 사 줄 필요가 있나 싶음. 애초에 트랙용으로 나온 물건이라 스키딩 벅벅긁기 좋은 물건이 아님. 막 타다가 휘거나 접히기라도 하면 존나 골때리고. 무엇보다 중학생 아이가 쓰기에는 너무 비싼 물건이 아닌거 싶다. 비싼거 막 사주면 애들 경제관념 박살난다
오 좋은정보 감사요
요즘 애들 호강하네 중1인데 휠 한짝에 200만원짜리도 요구하고 ㅋㅋㅋ 틀딱이라 급식 때 받은 용돈 다 합쳐도 200이 안될텐데 달리 말하면 요즘 애들 키우는데 돈 진짜 많이 드는구나 아빠가 고생이 많다 파이팅
선수를 준비하는거 아니면 디스크휠 비추천... 애시당초 트랙에서 선수들쓰라고 나오는거지 트릭하고 스키딩 긁으라고 나오는 휠이 아니라서 단순 타이어 닳는거 말고도 허브쪽에 문제생기기 쉽고 또 정비 트러블 생기면 정비비도 엄청 깨지고 머리 아파짐. 단순히 디자인 때문에 무조건 디스크 휠을 쓰고싶다면 적당한 경량 알루휠에 디스크휠 커버를 하는걸 추천함. 요즘 기술 좋아서 전문업체 맡기면 퀄리티 좋음. 단순히 돈자랑 하려고 남들 다 쓰는 네임드 브랜드 디스크휠 박는거보다 이타챠리 느낌으로 꾸미는게 더 픽시 정서에 잘 맞고 이쁨
튜블러는 비추 휠 자체는 클린처에 비해 가볍기는 한데, 튜블러 타야는 가격이 높게 형성되어 있고, 장착도 까다롭고, 펑크 나면 탸야를 갈아야 되는 경우도 다반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