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 중고 휠셋 구매
2. 리어휠 너트?같은 부품이 없음
3. 판매자는 이거 없이 탔었다
4. 환불 요청 -> 판매자가 뒤져보니 집에 있었다
5. 며칠이 지나도 배송도착알림이 안옴
6. 다시 물어보니 리어휠에 달 너트 2개가 있어야하는데 1개만 보여서 새로 시킴
결론 : 폴란드 -> 벨기에 -> 프랑스 -> 두바이를 거쳐 현재 중국 광저우에 있음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블루러그에서 내가 원하는 허브, 림 구매해서 빌딩하는건데 괜히 벨지움/맥허브 써보고 싶어서..
그래도 다른 픽붕이나 옆동네갤 보면 아예 중고거래 갑작스럽게 거파하거나 미기재튀하는게 대다수라 다행이라 생각해야하나..
민간인이면 기다리지했을텐데 군인이라 외박 몇시간 날려먹고 버스비 날리고 다음에 나갈 휴가 첫날때 서울에서 친구만나는데 자전거 질질 끌고 다녀야한다는 생각에 머리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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