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시간이 너무 늦기도 했고 근육통이 심해서 짧게 타고옴


출발전


고촌까지만 탔음


알록달록


새침때기 강아지


오마니를 만나버린.
그와중엔 기사님이 담배를 피우고 계셔요


김포 시장 애인 복지관

민트초코로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