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오늘길에 컨디션 좋아서 좀 빠르게 밟아봄


내친구달구에요.


더럭더럭 덜그럭
오는길에 턱 밟고 헤드셋이 풀려버린.
스레디드 쓰지마라


항속 40 ~ 45로 달리는 굇수 엠티비 아조씨들 두명
뒤에서 피빨다가 헤드셋 유격때문에 수전증마냥 떨길래 그냥
천천히 왔음.


뻐킹


아라갑문

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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