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브로쳐스를 그냥 지나친것...
처음에는 그냥 평범한 하라주쿠 편집숍인줄 알았는데 픽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생각보다 엄청 큰샵인걸 출국전날 알았음...
스투시 베이프 같은거 갈시간에 저기를 한번 들렀어야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