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오늘도 역시나 또 시간이 애매해서 설렁설렁 갔다옴.
아라뱃길에선 순풍이였는데 김포방향에선
똥바람 많이 불긴하더라.


안장을 뒤로 밀었서.


타이어를 바꿔야겠군.
타이어가 평평해지니깐 주행감에 영향이 은근 크네
스키딩 안했어도 2년 8개월이면 오래쓰긴했어.


아라폭포.


아라갑문
간신히 7시 전에 도착해서 지하통로로 넘어갔음.


김포 도착

사진 찍고 집 왔음.

오늘 바람쎈거 감안해도 날씨 진짜 좋더라.
땀 한방울 안흘렸는데 그렇다고 춥지도 않은
적절한 햇볕과 클린한 공기까지 완벽에 가까운 날씨.

아무튼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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