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안합 찍턴했워
빕졎도 안입고 헬멧도 어반헬멧썼더니 평속이 낮게나온듯


로드팩 피빨고 안합까지 편하게 갔음


젊은 두 친구들이 쉐도우 복싱을해요.
나도 복싱을 했었는데
어깨 습관성 탈골 때문에 접었다.

옆에서 푸쉬업도 하길래 나도 기운받아서 으쌰으쌰는
아니고 그냥 추워가지고 옆에서 같이 했음
50개 조졌다.


간식


개조땔뻔한


내리막 커브구간이였는데 속도 40키로 이상일때
갑자기 커브에서 미끄러지더니
티이어가 이탈되는 느낌이 나면서 앞바퀴가
두번이나 슬립 났음

하지만 픽도짬밥 4년차답게 뒷브레이크 호잇 잡으면서
균형 딱 맞추고 정지했음.

픽시 인생 4년차중 가장 위험한 순간이였다.


안녕


처량한 내인생

쓸쓸히 부모님 차 기다리는중.

그래도 코벨로 전에 일어나서 다행인거겠지.

집에 도착하면 또 다시 끊임없는 정비들과
성찰의 시간만이 기다리겠군.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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