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찍지 않았습니다
왜냐구요?
그거슨 학교 수업시간이라서 핸드폰이 없었기 때문
왜 부숴먹었냐구요?
전기과 재학생인 본인 올해 초부터 용접에 도전하여 용접을 격파하고 용접과 같이 산업제어에서 배울 수 있는 배관에 도전 하였슴
사실 작년에 배관 짤막하게 배워서 자격증을 하나 따 뒀었기에 다소 자신감 뿜뿜
그렇게 실습장에 들어섰는데 과장쌤께서 급하게 저를 부르시는것이 아니겠음? 사실 별 이유는 없었지만
본인은 항상 어딜 급하게 뛰갈때 손에 있던걸 그냥 땅바닥에 버리고 가는 습관이 있음
고로 헬멧과 가방을 땅바닥에 내던지고 뛰감
돌아오며 자연스레 가방은 회수했지만 왜인지 헬멧은 그냥 버림
어쨌든 실습준비를 하며 실습 자재들을 챙겨 오는데
손이 가득찬 상태로 스패너를 받다가 떨궈버린것
“에구머니나!!”
K2 안전화를 신은 나님의 발은 완.전.히 보호가 됐음
왜냐? 그거슨 나의 안전을 걱정한 헬멧님이 대신 맞아줬기 때문
덕분에 금이 여러방면으로 나버려서 쓰지 못 할 정도가 되어 그냥 학교에 버리고 왔슴
근데 뭘 어떻게 해야 스패너 떨군걸로 깨지냐고?
이만한 스패너에?
여러분도 간간히 픽시샵을 가면 이런 파이프를 손 안 아프게 공구에 감아둔 무언가를 보았을텐데 그게 다 산설에서 하는것
고로 저런 통짜 스틸 스패너에 이런 스틸 파이프를 낑가둔걸 헬멧에 떨어트리니..
우당탕 콰주작작끄자작
예..
그래서 이걸 왜 적느냐
헬멧 팔아주실분?
픽평 근평 전평
그래도 발이 깨진거보단 낫잖아 한잔해
음음 발 안 깨졌으니 자전거는 탈 수 있으니까
그런데 헬멧이 없네 저런 저런
미안해 픽붕아
음음 어차피 오늘내일 비오니까~
https://m.smartstore.naver.com/kmold2014/products/4879004703?NaPm=ct%3Dmaqpx6vc%7Cci%3Db66142bf16858a18eff6ac41de61c66f980c64d6%7Ctr%3Dslsc%7Csn%3D941725%7Chk%3D40b0abd2186b08c2ec9362e384503221855598a2&nl-query=%EB%A6%AC%EB%B2%A8%EB%A5%B4+%ED%97%AC%EB%A9%A7
나 헬멧 이거 쓰는데 가볍고 좋음. 페페스티커 붙어서 쓰니깐 바로 스트릿 근트릿 픽트릿 레츠고도리임 이거 추천한다
심지어 저렴하잖아? 바로 후보등록 레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