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났을때는 허벅지 너무 두꺼워서 개쫄았음

갤럼이 갈때는 다끌어서 평속 30정도로 승촌보감

그러고 갈때는 로테 돌리면서 가니까 속도 좀더 나오더라

그리고 만났던곳에서 한 8키로?정도 더되는 곳가서 짜장면집가서 짜장면 먹고 내꺼 자전거에 문제 생겨서 갤럼집쪽가서 손보고 해산함

내가 씹 내향인이기도 하고 맨날 혼자타다가
둘이서 타는건 처음인데 갤럼이 잘알려줘서 좋았음

그리고 핑크 비앙키 실물 ㅈㄴ 이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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