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싱글벙글 학교 끝나고 자장구 타려고 삼각김밥 사가서 먹자마자나갔는데



시벌 공원 가서 스프린트 치자마자 2분만에 헤드셋 유격떄문에 끌바하면서 왔다... 




사진도 몇장 못찍었는데.... 하 집와서 해결하느라 몇시간을 날렸는지...
솔직히 완전히 해결된지도 모르겠고 내일 타러갈때는 육각이라도 들고가야겠구나...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더이상 기변은 하기 싫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