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개 십 개그지같은 물통케이지
꽉 안조이면 작은 충격에도 위로 튕겨나가고
꽉조이면 밑으로 빠져버림.

한 10번정도 빠트리고 나니깐 짜증나서 그냥 와버렸다.
(타이어 공기압 체크도 못해서 나오자마자 기분 안좋았던 상태)


분노의 집 도착.

심지어 오는길에 헬멧 윗 뚜껑 마개도 떨구고 옴...
원래 처음부터 체결 고정이 되는 느낌은 아니여서 원래 그냥 빼고 타는건가 싶었는데 결국 잃어버리고 왔다

기분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