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부모님이랑 집에서 저녁먹고


색공왔워
늦어서 그런가 사람이 없다.


괴랄.


아라갑문 업힐 오르고 양갱하나 묵고

개잼민 크롬조아로 마무리

추운거 좋아하는데도 온도가 확내려가서 타는데 꽤 추웠다
그래도 시원한거 너무 좋구요
최대 3.2 만 쓰다가 몇년만에 3.4 기어비 쓰는데 평지라
그렇게 나쁘지 않은듯 근데 무릎은 조금 아픔
역풍이 너무 심했다

냉수 샤워하고 주무실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