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등에 가방매고 역풍도 심해서 기록은 애매함 날씨가 맑다 쌀쌀한것이 마음에 듦공사판 지나다가 자빠짐 오르막 오르다가 물에 미끄러져 쿵 하고 넘어진거라 다치진 않았다. 옆갤럼 정비 도와주고 노잣돈 받음. 여름 다 지나서 먹은 랭면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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