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고닉? 그거 등록해서 글 써봄(장문 글 처음 써봐서 그지같이 쓰더라도 양해좀)


일본으로 워홀 떠나기 전에 침수피해 입은거 정리할겸 갤에다 물어보면서 조금씩 정비 해보다가 보험사가 
일본으로 워홀 떠나기 전에 침수피해 입은거 정리할겸 갤에다 물어보면서 조금씩 정비 해보다가 보험사가 수리비 청구하라 해서 샵에 맡긴 날


보험사랑 연락하면서 샵에 맡기기로 한 날에 문득 든 생각이 오버홀 해놓고 다시 지하실에 박아두기엔 뭔가 아깝고 가져가볼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일본으로 가져가기로 결정. 김포 하네다행 비행기였는데 구글링하니까 김포공항에 자전거 패킹하는 업체 영상 떠서 거기다 전화하니 없는 연락처 뜨고 공항쪽 사이트 찾아서 연락해보니까 방 뺐다 해서 


저렇게 셀프로 패킹. 처리할 일 다 해결하고 출국 이틀 전에 자전거 포장 맡길라 하니까 없어져서 패닉이 좀 왔는데


파손없이 짐 잘 도착했고 



현지에서 페달 클립 스트랩 구매해서


페달 조립. 도착하고 나서 안건데 GR-10 하단에 스트랩 넣는 구멍? 하나밖에 없더라
무튼 페달 조립했으니



박스 분해해서 꺼내고


조립 끝


조립 한 날 방범 등록 하고 마트앞에서 사진 
방범등록 할때 영수증 필요하다 해서 ㅋㅋ 카드사에다 9년전에 결제한 내역 받아오고 별의 별 생쑈를 다했네; 


맨션 앞에서 한장

정비하면서 궁금한거 친절하게 알려준 모든 갤러분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다들 안전한 라이딩 되길
종종 라이딩 나가면 갤에 놀러와서 글 쓸게.
궁금한거 만약 있으면 댓글 써주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