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도 좋아하지만,칼부림 하나에도 지대한 이유가있어야한다는 나로서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
물론 스트레인저라는 이름답게 극중인물 모두 이방인스럽게 죽어나가지만,다들 이유가 있는 듯 하지만 말도안하고 죽어나가서
오히려 가볍게 보긴 힘들었었던거같음.
영주 딸이 영주 돌아오기만 기다리는데 어이없게 영주는 화살 한방에 죽어버리고,영주딸을 신부로 삼는다던 부하놈은 역시 말달리다가 한칼에 죽어버린다.정말 슬로모션도 없고 한방에.
^ㅡ^
액션도 좋아하지만,칼부림 하나에도 지대한 이유가있어야한다는 나로서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
물론 스트레인저라는 이름답게 극중인물 모두 이방인스럽게 죽어나가지만,다들 이유가 있는 듯 하지만 말도안하고 죽어나가서
오히려 가볍게 보긴 힘들었었던거같음.
영주 딸이 영주 돌아오기만 기다리는데 어이없게 영주는 화살 한방에 죽어버리고,영주딸을 신부로 삼는다던 부하놈은 역시 말달리다가 한칼에 죽어버린다.정말 슬로모션도 없고 한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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