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은사에 다녀왔습니다 / 오XX
어제 봉은사에 다녀왔습니다
금요철야 후 울 청년들과 땅밟기 나가기 전에 미리 견고한 진들을 밟고
사단을 묶기 위해서였습니다.
봉은사...
보통 아니던데요~
제법 전투태세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가는 곳 마다 CC카메라는 물론,
하다못해 경비원 아저씨까지 날카로운 눈으로 계속 주시했습니다.
그렇다고 할 일 못한 건 아니고~
삼엄한 눈초리 가운데서도
찬양과 말씀선포의 예배로 주님을 높였습니다.
모든 사단의 무리는 예수그리스도의 발 앞에 무릎 꿇게하고
거대한 맘몬의 영과
그곳에서 지금까지 수 많은 불쌍한 영혼들과 이루어진 계약들을 파쇄하고
주님의 거룩하심과 긍휼하심을 선포했습니다.
<U>또 주님의 이름으로</U>
<U>사단의 정수리에 대 못을 박고!!</U>
<U><U>절 마당, 제사지내느라 ㅆㅓㄲ어버린 연못물에 주님의 이름으로 생수를 뿌리고~</U></U>
<U><U>결국은 그 땅은 주님의 거룩한 땅임을 선포했습니다.</U></U>
<U><U></U></U>
<U>봉은사는 상당히 견고한 진이고 제법 쎈놈입니다.</U>
<U>대웅전에는 거대한 붉은용(맘몬) 청용(권세, 권력) 황용(음흉한 모략과 민족선동)</U>
<U>세마리가 한꺼번에 그것도 양쪽으로 총 6마리가 있었습니다.</U>
<U>그곳을 앞으로는 민주화성지라고 부르게 할거라던데... 이 세영의 영향력때문인것 같습니다.</U>
<U>(조직폭력배들이 쌈박질 하는 땅을 왜 민주화 성지라고 부르는 건지는 모르겠지만)</U>
<U>하여간 지금까지 어느 절을 다녀도 세용이 한꺼번에 있었던 곳은 없었는데...</U>
<U>봉은사는 영적으로 맘몬과 권력과 민족을 이용하는 모략이 함께 있는 곳입니다.</U>
<U></U>
<U>지금까지 전국의 절을 수없이 다녀보았지만,</U>
<U>처음 공격이란 것도 받았습니다.</U>
<U>어제 밤에 계속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고 토할것 같아서 혼났습니다.</U>
<U>지금도 온 몸이 무겁긴 한데...</U>
<U>예배의 영으로 예수님의 생수에 온몸과 영과 혼을 푹~~ 담그고 있습니다.</U>
<U>아~~ 시원하다^^</U>
<U></U>
<U><U>봉은사</U></U>
<U><U>이미 못 박고 호령하고 왔으니</U></U>
<U><U>이제, 금요일 밤에 떼로 몰려가서 신나게 밟아줍시다</U></U>
<U><U>주님만을 즐거워하며 높입시다!!</U></U>
개신교계에서 자정능력 발휘 안하면 인지도는 더 떨어질거 같은데 여기서도 교회 다시는 분들 괜시리 민망하게 하려는 의도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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