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hdtv의 라이브스캔같은기능은 모션아티팩트를 없애기 위해 개발한기능이고 역시 3d랑은 관련없음
HalfHD(bestmt)2013-03-20 12:31
종합하면 애초에 48프레임 자체가 부드러운 영상을 목적으로 한거고 거기에 3d가 추가되면 부드러운 입체감이 되는것 뿐이지 3d를 위해 48프레임을 만든게 아니라는거
HalfHD(bestmt)2013-03-20 12:51
호빗같은 어드벤처류의 영화를.. 감독이 바보가 아닌 이상에야 24f의 극적인 필름미를 포기할리도 없지만.. 애초에 제작사에서도 언급했다시피 좀더 나은 3d상영를 목적으로 48f 로 제작된것임.. 감독 또한 인터뷰에서 3d를 염두에 두고 카메라 앵글이나 구도에 많이 신경썻다고 본인이 말함.. 기존 3d 영상이 가지고 있던 불연속적인 장면들을 보완하는 해결책으로 48f 필름밍을 시도한것.. 그리고.. 제가 말한 120f 는 tv에서의 일명 사기프레임끼워넣기 기술이 아닌 3d를 위한 리얼120장 컨텐츠들을 목적으로 만들어지는 모니터를 언급한것임...
ㅇㄹㅋ(222.237)2013-03-20 14:01
24프레임의 극적 영상미라뇨 그건 기존의 영상방식상의 한계때문이겠죠 물론 3d를 위해 120f를 지원하는 모니터도 말씀대로 있겠지만 그건 애초에 그런 목적으로 만든것이고 일반적으로는 그렇지 않다는것이죠 애초에 하이프레임 자체가 3d를 목적으로 한국처럼 말씀하셔가지고 저도 오해를 했군요 다만 이제 영상기술의 발전으로 고해상도에서의 하이프레임이 점점 가능해질테니 하이프레임 영상은 점점 많아지겠죠 기존의 한계때문에 없었던 high10p 영상이 점점 많아지듯이 말이죠 그에따라 48,60프레임율에 맞는 촬영기법이 발달하게되면 어색한점도 없어질테구요
HalfHD(bestmt)2013-03-20 15:33
[기존 3d 영상이 가지고 있던 불연속적인 장면] 이건 3d영상의 문제가 아니고 애초에 모든 24프레임 영상의 문제이죠...당연히 3d도 기존엔 24프레임이었으니 저 항목에 속한것이구요...그것때문에 어색한점을 없애려 24프레임 카메라 촬영기법들이 만들어진거고...이젠 하이프레임영상이 실용화 되면 그에맞는 촬영기법이 생기는건 당연할테죠...요번에 hevc라고 h.264보다 더 압축률이 높은 코덱이 나왔다던데 그에따라 하이프레임도 안정적으로 운용된다면 뭐...리얼 120f얘기에 대해 보자면 제가 위에 말했던 라이브스캔같은 프레임더블러들의 목적이 빠른 장면 이동에서 발생하는 Motion blur 와 Motion judder를 없애기 위한것인데 이건 그동안 리얼 120f소스를 제작도 하지 않았고 하드웨어장비가
HalfHD(bestmt)2013-03-20 18:36
제대로 지원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임시방편으로 개발한 기술들이죠...만약 말씀대로 리얼 120f소스가 제작되고 하드웨어도 지원하게 된다면 당연히 라이브스캔같은 기능은 필요없어지겠죠...즉, 라이브 스캔과 하이프레임으로의 영상시도는 목적자체가 비슷하다는 말씀입니다~
극장에선 이런느낌이 아니었는데 너무커서 눈이 감지를 못했나
블루레이 나와 봐야 암
저걸 그냥 보면 48 의미가 없지않나.. 3d용으로 그렇게 한건데..
3d하고는 별상관 없다능
좌 우 24씩 해서 기존보다 더 생동감있는 3d 구현에 그 목적이 있음.. 요즘 120f 모니터출시와 같은 맥락..
그러니까 그건 48 프레임 3d를 하니까 3d라서 입체감이 있는거고 48프레임인것과 3d방식은 다른분야라는 거임
그리고 hdtv의 라이브스캔같은기능은 모션아티팩트를 없애기 위해 개발한기능이고 역시 3d랑은 관련없음
종합하면 애초에 48프레임 자체가 부드러운 영상을 목적으로 한거고 거기에 3d가 추가되면 부드러운 입체감이 되는것 뿐이지 3d를 위해 48프레임을 만든게 아니라는거
호빗같은 어드벤처류의 영화를.. 감독이 바보가 아닌 이상에야 24f의 극적인 필름미를 포기할리도 없지만.. 애초에 제작사에서도 언급했다시피 좀더 나은 3d상영를 목적으로 48f 로 제작된것임.. 감독 또한 인터뷰에서 3d를 염두에 두고 카메라 앵글이나 구도에 많이 신경썻다고 본인이 말함.. 기존 3d 영상이 가지고 있던 불연속적인 장면들을 보완하는 해결책으로 48f 필름밍을 시도한것.. 그리고.. 제가 말한 120f 는 tv에서의 일명 사기프레임끼워넣기 기술이 아닌 3d를 위한 리얼120장 컨텐츠들을 목적으로 만들어지는 모니터를 언급한것임...
24프레임의 극적 영상미라뇨 그건 기존의 영상방식상의 한계때문이겠죠 물론 3d를 위해 120f를 지원하는 모니터도 말씀대로 있겠지만 그건 애초에 그런 목적으로 만든것이고 일반적으로는 그렇지 않다는것이죠 애초에 하이프레임 자체가 3d를 목적으로 한국처럼 말씀하셔가지고 저도 오해를 했군요 다만 이제 영상기술의 발전으로 고해상도에서의 하이프레임이 점점 가능해질테니 하이프레임 영상은 점점 많아지겠죠 기존의 한계때문에 없었던 high10p 영상이 점점 많아지듯이 말이죠 그에따라 48,60프레임율에 맞는 촬영기법이 발달하게되면 어색한점도 없어질테구요
[기존 3d 영상이 가지고 있던 불연속적인 장면] 이건 3d영상의 문제가 아니고 애초에 모든 24프레임 영상의 문제이죠...당연히 3d도 기존엔 24프레임이었으니 저 항목에 속한것이구요...그것때문에 어색한점을 없애려 24프레임 카메라 촬영기법들이 만들어진거고...이젠 하이프레임영상이 실용화 되면 그에맞는 촬영기법이 생기는건 당연할테죠...요번에 hevc라고 h.264보다 더 압축률이 높은 코덱이 나왔다던데 그에따라 하이프레임도 안정적으로 운용된다면 뭐...리얼 120f얘기에 대해 보자면 제가 위에 말했던 라이브스캔같은 프레임더블러들의 목적이 빠른 장면 이동에서 발생하는 Motion blur 와 Motion judder를 없애기 위한것인데 이건 그동안 리얼 120f소스를 제작도 하지 않았고 하드웨어장비가
제대로 지원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임시방편으로 개발한 기술들이죠...만약 말씀대로 리얼 120f소스가 제작되고 하드웨어도 지원하게 된다면 당연히 라이브스캔같은 기능은 필요없어지겠죠...즉, 라이브 스캔과 하이프레임으로의 영상시도는 목적자체가 비슷하다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