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인레호수에서 모자파는 소녀 산산누(12세)

한국에서 마술사 오빠들이 소원을 이뤄주러가는데

우여곡절 끝에 모금액을 모아

산산누 아빠 통통배도 사주고 산산누 학교도 다시 다니게 졸업할 때까지 수업료도 다 내주고 가족여행도 보내줌

헤어지던 날 산산누가 참았던 눈물을 펑펑 터트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