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에 대해 1도도 모르는 좃문가들이 위키에 있는 저궤도, 저궤도 설명을 인용해서 위성이 있네 이지랄을 하고 있는데 인공위성 존재를 부인할 수 있는 팩트들은 많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해저케이블인데 인터넷과 모바일 통신은 99% 이상 유선통신인 해저케이블을 이용해서 하는 것이지 무선통신인 인공위성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첨부한 기사에는 나머지 1%  트랙픽을 무선통신인 인공위성이 감당한다 쓰고있지만 실제로는 인공위성이 아니고 대형 풍선에 인터넷 장비를 실어 띄워서 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구글에서 계획했던 룬프로젝트이다

룬프로젝트는 인공위성이 아닌 풍선에 Wifi 인터넷 장비를 실어서 띄운후에 아프리카 오지에 인터넷을 보급하겠다는 계획인데 이마저도 중단된 상태이다  초대기업인 구글이 3만 여개나 된다는 인공위성을 사용하지 않고 구닥다리 풍선을 2만개나 띄워서 인터넷을 보급하겠다는 계획이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는 것인가
우리가 gps 신호가 인공위성을 이용해서 통신하는 것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데 사실은 중계기와 유선 케이블인 해저케이블을 통해서 삼각함수를 이용해서 위치를 측정하는것이다

통신을 위해 3만 여개나 된다는 인공위성을 사용하지 않고 해저케이블을 거의 모든 통신 트랙픽에 사용하는 이유는 무선통신이 처리할 수 있는 트래픽이 매우 한정적인데 이유가 있다 즉 무선통신인 인공위성으로는 통신이 사실 불가능한 것이다
재난시에 가장 먼저 복구하는것이 해저케이블이고 기사도 이런 내용을 잘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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