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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광년 떨어진 가스 덩어리 말머리 성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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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7000광년 떨어져있다는 창조의 기둥이란다 마찬가지로 가스덩어리.

둘다 팽창하는 우주에서 멀쩡히 뭉쳐있는 모습인데 엔트로피 법칙을 무시하는 건 둘째치고



어떻게 장애물 없이 찍은거냐?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봐라



아무리 거대한 물체라도 7000광년이라는 거리 사이에 크고 작은 수많은 별들이 가까이,혹은 멀리 장애물로 존재할 것인데 어떻게 중간에 장애물은 쏙 빼놓고 찍었냐는 말이다.


만일 7000광년 거리 뒤에 우주를 찍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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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중간 장애물에 가려 찍을 수 없는게 정상아닌가?


방해물 너머의 물체를 관측 가능하지 못한다면 우주를 찍었다,행성을 관측했다 고로 우주는 이런형태로 존재한다 라는 주장이 맞을까?


근거라고 생각했던 사진이 거짓이라면 그들이 말하는 우주는 정말 존재하는가?